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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막히는 일상 속에서 쉬어가고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면

오랜 시간 그 자리에서 당신을
기다리고 있던 그 나무 아래로 오세요.

지친 등을 기대어 마음껏 쉬어가는 시간

작은 나무도, 오랜 풀숲도,
단단한 바위도, 누구나 어우러져 쉬어가는 그 곳


휴 어울림 페스티벌로 당신을 초대합니다.